담시장1 나트랑 담시장에서 구입한 애착 아이템 베트남 나트랑에 가면 꼭 한번씩 들려보는 곳이 바로 "담시장" 입니다.덥기도 하고, 앉을 곳이 부족해서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가기엔 체력적으로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일정이기도 합니다.하지만 모두가 만족할 만한 코스를 알려 드리려 합니다.꼭 한번은 가보세요!아래 사진은 제가 담시장 3층에서 질러팬티를 구매했던 가게를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. 1. 운영 시간 체크베트남 사람들은 참 부지런 합니다.새벽 5시에 호텔 창 밖을 내려다 보면 동도 안 튼 바닷가에서 애고 어른이고 할 것 없이 모두 바다수영을 하고 음악을 틀어놓고 체조를 하는 모습을 매일 볼 수 있습니다. 어린 아이들도 옷을 입은 채로 바다수영을 하고 와서 모래놀이를 하더군요. 어두 컴컴한 해도 안 뜬 바다에서 말이죠.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.아.. 2026. 5. 30. 이전 1 다음